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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서,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신항섭기자 송고시간 2016-02-17 08:33

자료사진.(사진제공=인천서부경찰서)

인천서부서가 사회봉사의 의미를 담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했다.

16일 인천서부경찰서(서장 반병욱)는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헌혈 버스를 지원 받아 혈액부족으로 인한 국민적 어려움 해소와 사회봉사를 위해 서장, 과장, 지구대장, 직원(의경 포함) 등 100여명이 헌혈했다.
 
서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 운동은 사상 최악의 겨울 혈액난으로 수술도중 환자에게 수혈할 피조차 부족하고 극한 상황이라는 것을 즉면,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혈액공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국민에게 친화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반 서장은 "현재 국가적으로 혈액공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병상의 환자들에게 우리의 건강하고 뜨거운 사랑이 전달 될 수 있도록 많은 직원이 참여하게 된 것에 고마움을 느꼈다"며 "이번 '사랑의 헌혈'을 실천함으로써 혈액공급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자료사진.(사진제공=인천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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