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마산회원구, 전 직원 차량에 광역시 승격 염원 담아 달린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7 09:06


16일 창원시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과 직원, 시민들이 마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광역시 승격 홍보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창원광역시 승격 소망 이루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방안으로 전 직원 등 1400여 대의 자가용 차량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광역시 승격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마산회원구는 16일 오후 마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직원 차량과 광역시 승격 범시민추진 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차량 등 100여 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구청 전 부서와 읍∙동에 홍보스티커를 배부, 총 1400여 대의 차량에 홍보문구를 부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부착한 홍보 스티커는 차량후면 유리부착용으로 ‘창원광역시 된다고 전해라’, ‘창원광역시 직진 중’의 두 가지 홍보 문구로 만들어졌다.


친근감 있는 글씨체와 형광색상을 사용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춘제 마산회원구 행정과장은 “광역시 승격 홍보 문구를 부착한 차량이 시내∙외 곳곳을 누비면서 광역시 승격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요즘 감성에 맞는 참신한 문구를 사용한 만큼 신호대기 시간 등에 홍보스티커를 본 시민들에게 광역시 승격이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지난 15일 구청 현관에 ‘창원광역시 승격 소망의 벽’을 설치하는 등 광역시 승격 소망 이루기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