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역문화사랑방' 지원사업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문화사랑방'은 지역 내에 위치한 종교시설을 활용해 군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다도ㆍ서예교실ㆍ한글․한자교실ㆍ요리교실 등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영만 군수는 "지역문화사랑방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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