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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이 세종시 신도시 특화사업 전문가를 공모한다. 사진은 고시 특화사업 예시도. 좌로부터 2-1생활권 개선문 공동주택, 4-1생활권 생태디자인 특화동, 2-4생활권 어반아트리움.(자료제공=행복도시건설청) |
세종 신도시의 주택·교통·공공시설물·상업시설에 특화요소를 확대적용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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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과 LH 세종본부는 행복도시를 특색 있고 살기 좋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특화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펼칠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8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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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사업은 6-4생활권 공동주택 설계공모, 2-4생활권 주상복합 사업제안공모, 2-4·3-3생활권 상업용지 건축디자인 향상방안 수립, 1-1생활권 유럽풍 단독주택단지 계획 수립 등 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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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은 해당실무경력 15년 이상 대학교 부교수 이상·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이거나 건축사·기술사 자격 소지자로서 10년 이상 경력을 소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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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은 오는 6일까지 행복도시 도시계획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buyeon@happycity2030.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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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이 세종 신도시 특화사업 전문가를 공모한다. 2016년 특화사업 대상지.(자료제공=행복도시건설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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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은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사업별로 가장 적합한 전문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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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특화 전문위원은 도시특화를 위한 공모, 건축디자인 향상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며, 도시특화사업에 보다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기 위해 참여의 문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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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은 그동안 건축물 특화를 통한 도시가치 향상을 위해 기존의 가격중심 토지공급제도를 공동주택 설계공모와 상업용지 사업제안공모 등 건축디자인 경쟁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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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행복도시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개선문 형태의 공동주택,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생태특화 공동주택,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세계 최장(1.4km)의 보행자 전용 도시문화 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등 기존 도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건축물을 도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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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도시로 창의적인 시도와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참신하고 능력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해 도시가치를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