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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사진.(사진제공=고양시청) |
고양시(시장 최성)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4~26일(3일)까지 일산문화공원 및 행주산성에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제5회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호국보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육군 제1군단, 제3야전군사령부, 해병대사령부, 수동방위사령부, 제9보병사단, 제30기계화보병사단 등이 참여하는 각종 시범 및 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으로 각종 총기류와 전차 등 군장비가 실제 전시된다.
행사 기간 중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이 함께 진행돼 국가유공자에 대한 무료진료와 위로연 등 보훈 당사자를 위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리며 26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행주산성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