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경기 동두천시 애향동지회가 시장실에서 오세창 시장에게 노후주택 거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풍수해보험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동두천시청) |
경기 동두천시는 관내 봉사단체인 애향동지회와 다솜봉사회가 노후주택 거주 저소득층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료 주민부담금 200만원을 시에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두 단체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의 보험가입을 위해 매년 시에 후원을 하고 있다.
앞서 이 단체들은 지난 2011년 수해 발생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145가구에 2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해 재산 피해 복구에 도움을 준 바 있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참여 등 주민의 안전문화운동 확산에도 많은 기여와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이번 두 단체의 또 풍수해 보험 후원으로 소외 계층들을 위한 여름철 홍수, 호우, 태풍 등에 따른 풍수해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