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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
24일 금요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흐리고 새벽에 비(강수확률 70~90%)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세종 22도, 천안·서산·홍성 20도, 보령 21도 등 20도에서 22도로 23일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서산·홍성·보령 25도, 천안 24도 등 24도에서 25도로 23일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서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5일 토요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장마전선은 밤에 제주도남쪽해상으로 남하하면서 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