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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와 자원봉사센터가 23일 조치원읍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와 자원봉사센터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조치원읍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무원, 센터 직원들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세종시지회 등 8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있는 보훈회관을 찾아 청소를 했다.
세종시는 보훈회관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7월부터 공공근로자 2명을 상시 배치하고 회원의 건강관리 및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운동기구 및 안마의자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그 분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살펴드리는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