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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건 진천부군수,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 호평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6-24 11:24

전원건 진천부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전원건 충북 진천부군수가 풍부한 행정경험과 열정으로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전 부군수는 지난해 8월 27일 취임 9일 만에 군수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아 송기섭 진천군수가 취임한 지난 4월 14일까지 군정을 이끌었다.

그는 제36회 생거진천문화축제 성공적 개최와 ▶충북혁신도시 출장소 개소 등 정주여건 개선 ▶송두산업단지 입안 및 기반조성 ▶2015년 사업 마무리 및 2016년 예산 편성 등 차질 없는 군정을 위해 매진했다

관내 각 종 행사에 참석해 주민과 소통행정을 펼치고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는 물론 국회를 오르내리는 강행군을 펼쳤다.

송 군수 취임 후에는 공약이행 추진단장을 맡아 ▶단·장기 공약 마련 ▶군정운영방침 결정 ▶미래지행적인 조직개편과 인사운영 개선 방안 마련 등 송 군수의 인구 15만 진천시 새판 짜기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청내 한 공무원은 “전임 군수의 중도사퇴로 자칫 군정이 동력을 상실할 수 도 있었는데 전 부군수가 진천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전 부군수는 지난 1984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관광홍보담당, 충주시 농업정책국장, 충청북도 공보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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