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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가 ‘2016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우상가 앞에서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2016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3일 정우상가 앞에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투입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는 경제 분야 최대 규모 전수 통계조사다.
창원시는 경제총조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창원시는 홍보 리플릿과 부채 등을 배부하고, 특히 인터넷조사에 참여한 사업체 중 통계청 일괄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2015년 12월31일 현재 국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며, 방문 면접조사는 오는 7월22일까지 진행된다.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오는 30일까지 구청별 상황실에 전화해, 참여번호와 비밀번호를 부여받아 경제총조사 홈페이지(www.ecensus.go.kr)에 접속하면 조사원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국세청 등 8개 기관과 협업을 통해 매출액, 영업비용 등 사업체의 사업실적을 행정자료로 대체, 사업체 응답부담과 조사예산을 경감하는 저비용?고효율의 방식으로 시행된다.
박영화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조사내용이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철저하게 보호된다. 경제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주께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