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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와 11개 시?군 홍보 담당자들이 충북의 홍보 협력 강화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도는 24일 오전 충북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선호 공보관 주재로 공보관실 각 팀장과 시?군의 홍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 시?군 홍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 시?군간 소통 강화와 업무공유, 저비용 고효율 홍보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연관성이 비교적 적었던 홍보 부서간 팀장들은 함께 모여 충북 발전을 위한 공통 홍보사항과 각 시?군별 총력을 쏟고 있는 홍보사안에 대한 업무공유를 했다.
협의회에서는 도의 주요안건으로 민선 6기 후반기 주요역점사업인 6대 신성장동력사업 및 4대 미래유망사업, 생산적 공공근로 지원사업, 그리고 9월에 개최되는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 6개 주요사업과 시?군의 주요 홍보사항 등 총 35개 주요사업이 논의됐다.
김선호 도 공보관은 “홍보가 일방적인 정책전달의 수단이 아닌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의 수단으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각 시?군은 홍보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