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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양양전통시장에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정부 3.0 홍보의 시간’을 갖고 산림분야 규제개혁 내용과 정부 3.0의 추진 방향에 대해 양양군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양양국유림관리소) |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4일 양양전통시장에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정부 3.0 홍보의 시간’을 갖고 산림분야 규제개혁 내용과 정부 3.0의 추진 방향에 대해 양양군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벌였다.
24일 양양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정부업무평가에서 2년 연속(2014년~2015년) 규제개혁 우수기관에 선정된 산림청이 규제개혁 국민만족도 높이기에 나섰다.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개혁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는 사방사업의 독점적 위탁제도를 정비해 산림사업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산지이용 규제개선 및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강기래 소장은 “산림청은 지난 2년간 141건의 크고 작은 규제를 개선했다”며 “국민이 만족하는 실질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으로만 그치지 않고 현장 활용도를 높여 나가고 국민 행복 시대에 걸맞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