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3일, 안양만안경찰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비산대교 주변에서 숙취 음주단속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안양만안경찰서) |
안양만안경찰서(서장 박근주)는 지난 23일 오전 4시~7시까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재 농림축산검역본부와 비산대교 주변에서 숙취 음주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만안경찰에 따르면 음주단속 시간을 늘리고 종전 야간에 하던 음주단속 뿐만아니라 출근시간대인 오전 5시~7시, 점심시간을 전후와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4시에도 불시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6월23일,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서 예고없이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5명이 음주감지되어 1명이 면허취소, 3명이 면허정지, 1명이 훈방조치됐다.
박근주 안양만안경찰서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피해는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