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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북 예천경찰서는 보안협력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예천경찰서) |
경북 예천경찰서(서장 김시택)은 23일 보안협력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안협력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국가안보 및 치안협력에 대한 추진 방황과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민들을 상대로 안보의식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시택 예천서장은 "지금이 어느 때 보다도 국가안보를 위한 민·경 협력치안이 한 층 더 필요한 시기"라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위원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승후 보안협력위원장은?"'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지역민들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