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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청은 관악구청(서울 관악구 소재) 8층 대강당서 수여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우수자원봉사자 4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표창장 수여자는 자원봉사캠프 및 봉사단체서 200시간 이상 봉사한 26명과 수요처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8명 등 총 44명이 선정됐다. 사진은 유종필 구청장(가운데)과 우수자원봉사자들의 기념 사진.(사진제공=관악구청) |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우수자원봉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4일 관악구청은 관악구청(서울 관악구 소재) 8층 대강당서 지난 23일 수여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우수자원봉사자 4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 최초로 ‘365 자원봉사 도시 관악’ 선포식을 개최한 관악구가 선포 1주년을 맞아 우수자원봉사자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표창장 수여자는 자원봉사캠프 및 봉사단체서 200시간 이상 봉사한 26명과 수요처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8명 등 총 44명이 선정됐다.
특히,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3000시간 이상인 양인수 씨 등 10명은 ‘자원봉사왕’으로 메달과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을 받은 문숙현(여, 52세) 씨는 “지난해 자원봉사도시 선포 후 지역의 자원봉사문화가 더 활발해졌다”며 “자원봉사상담가로 활동한 지 10년이 됐는데,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되니 기쁘고 관악구에 살고 활동한다는 자긍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사회를 끌고 나가는 힘은 자원봉사”라면서 “이 시대의 영웅, 자원봉사자 여러분을 응원하며 구청장도 자원봉사자의 마음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