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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5일간 경남 통영시 동피랑에서 열리는 '서피랑 사진전'에 출품된 한 작품.(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29일부터 동피랑 벽화마을 까망길에서 ‘서피랑 사진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서피랑! 사진과 함께 거닐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순박한 서피랑 마을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는 행사다.
서피랑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동피랑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전시 작품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회원 17명이 출품한 200여점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서피랑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통영시는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과, 서피랑 문학터널 조성 사업 등이 다음 달에 완료되면 색깔이 있는 서피랑 골목길을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