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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카톨릭교육관에서 ’희망드림 아카데미‘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카톨릭교육관에서 23일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안상수)와 사회적협동조합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주관, 취업취약계층 희망 일자리 찾기 ’희망드림 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날 창원지역자활주민, 중장년세대, 경력단절여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장은 ‘960번 운전면허 시험도전에 성공한 74세 할머니’ 사례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꿈은 나이와 상관없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기업 희망 깔끄미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성공사례 소개로 자활의지와 실천을 당부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는 ▶한손에 잡(JOB)히는 일자리정보 가이드 제공 ▶최근 취업정보 ▶구직신청서 작성 안내로 취업을 원하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의 신속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담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조현국 창원시 경제기업사랑과장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 일자리를 구하는 여러분들이 사회?경제활동에 참여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일자리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일자리센터에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