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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 (주)MG전자에서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6-24 17:33

24일 현장 방문해… 기업애로사항 청취하고 기업 투자 당부하는 등 지역발전 위한
23일 공재광 경기 평택시장은 청북면 소재 (주)MG전자를 방문해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투자를 당부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 왼쪽 두 번째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공재광 경기 평택시장은 23일 청북면 소재 (주)MG전자를 방문해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투자를 당부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시에 따르면 MG전자는 자동차 전자부품(PAS, CAMERA, BCM, 위성모듈, AVN)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쌍용자동차,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아우디 등 해외 기업에도 자동차 전자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150여명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계시는 MG전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부탁드리고 시에서도 기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전자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3년 부설연구소 개설, INNO-BIZ 기업선정, OHSAS18001 인증, E-MARK(E11) 공장인증을 획득했고 경제 불황의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해 870억, 올해에는 10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공장 확장과 생산설비를 위해 올해 중 25억을 투자해 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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