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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곽용순 직장새마을운동 충북도협의회장(오른쪽)이 독거노인요양시설인 진천 ‘가나안복지마을’을 찾아 홍성서 원장에게 대형전기밥솥과 선풍기,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새마을회) |
직장새마을운동 충북도협의회(회장 곽용순)는 24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노인요양시설인 ‘가나안복지마을’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곽용순 회장을 비롯해 11개 시군 직장새마을 회장과 진천군 직장새마을회원 등 30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준비한 생필품과 대형전기밥솥 등을 전달 한 뒤 청소와 마사지, 말벗을 해주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충북도협의회(회장 김종복)와 충북새마을부녀회(회장 이용분)도 선풍기와 건강보조식품 등 성품을 전달했다.
직장새마을 충북협의회는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