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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읍장 유인록) 본정1리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건립 사업이 완료돼 준공식을 가졌다.(사진 왼쪽 아홉 번째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팽성읍(읍장 유인록) 본정1리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건립 사업이 완료돼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염동식 도의원, 평택시의회 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본정1리 마을회관은 총 3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연면적 149㎡, 지상1층 규모로 지난해 9월 착공해 올 3월에 완공했으며 마을내 복지공간 마련으로 주민화합과 노인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드린다”며 “마을회관이 마을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마을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