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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기 평택시 세교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승진)은 단원 20여명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세교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승진)은 23일 단원 20여명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24일 세교동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장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야산의 비탈면과 도로변 빗물받이 등을 점검하고 호우, 태풍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또한 집중 호우를 대비해 세교동 소재 수문(3개소)을 점검하고 수문작동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박승태 세교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안전점검에 참여해 주신 단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해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