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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기 평택시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문광선)는 평택역 광장에서 환경정비 운동으로 여름 꽃 심기를 추진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신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문광선)는 23일 평택역 광장에서 환경정비 운동으로 여름 꽃 심기를 추진했다.
24일 신평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들과 공무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그동안 상습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았던 평택역 광장에 여름 꽃 베고니아 1000여 본을 식재하고 광장 정화활동을 실시해 5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평동 주민센터는 지난 20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명품거리 만들기’를 추진해 평택라이온스클럽, 관내 유천동과 합정동 4개 마을과 아파트단지 3개소 등이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박상현 신평동장은 “명품거리 만들기를 위한 꽃 심기 운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