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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1리 주치골마을에서 농협아그로 임직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 경북본부) |
농협아그로(대표이사 정규석)는 지난 24일 자매결연마을인 영주시 봉현면 두산1리 주치골마을에서 마을환경 개선과 노후된 집을 정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과수농자재 전문기업인 농협아그로 임직원들은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일손돕기와 함께 가가호호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으며 생필품도 전달했다.
점심시간에는 임직원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 하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자매결연마을과의 남다른 정을 나누기도 했다.
정규석 대표이사는 "자매결연마을과의 우호증진은 임직원들에게도 사기를 높이는 기회가 된다"며 "향후 전 직원(32명)이 주치골마을과 명예주민,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더욱 끈끈한 정을 나누는 관계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