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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구 바로병원, 2016 孝 나눔바자회 성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6-06-26 21:10

23일 오후12시30분부터 바로병원 대표 이정준 원장과 인천시 남구 새마을 부녀회?임원들이?인천시 남구 바로병원에서 진행한 2016 孝 나눔 바자회?행사를 마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23일 보건복지부 관절질환 전문병원?인천광역시 남구?바로병원 대표 이정준(원장)은 바로병원 제3주차장에서 ‘2016 孝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공동 주관하였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남구새마을회에 기탁해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 사업을 후원하기로 했다.

바자회 물품은 바로병원 직원 200여명의 의류 및 물품을 후원 받아 행사에 사용하였으며, 특히 ‘따뜻한 밥상 나누기’라는 주제로 관내 노인들 1000여명을 모시고 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국수와 겉절이, 시원한 식혜 등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23일 2016 孝 나눔 바자회에 참석한??인천호남향우회 안귀석 이사(사진왼쪽), 조기종 사무총장(사진중앙), 박준영 바로병원홍보팀장(사진오른쪽)이 참석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아시뉴스통신=양행복기자?

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지역의 소외 받는 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희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3일 오후12시30분?바로병원 2016 孝 나눔 바자회,?인천시 남구 새마을 부녀회?봉사단.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남구 새마을 한범진 지회장은 "우리 지역 대표병원인 바로병원과 부녀회가 뜻깊은 나눔을 열어 새마을부녀회 50여명이 한뜻으로 봉사를 펼쳤다“며 ”김선화 새마을회 부녀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 및 임원들과 함께 나누니 더욱 뿌듯하다" 고 말했다.

한편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저소득층을 위한 인공관절 지원사업은 물론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매년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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