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인중 주무관.(사진제공=유성구청) |
김 주무관은 앞으로 2년 동안 매달 5만원씩 지급되는 모범공무원수당 120만원 전액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기로 하고 후원회원으로 가입했다.
1996년에 공직에 입문한 김 주무관은 보건직으로 근무하면서 전염병 예방과 식품안전증진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전민동에 근무하면서 주민센터 총괄담당으로 직능단체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주민들과의 공고한 협력으로 열린 동정 수행에 기여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과분한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기부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