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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충북 충주경찰서가 금가·동량면 자율방범대원 10명과 함께 여성범죄 취약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경찰서) |
충북 충주경찰서(서장 홍석기)가 지역 성폭력 등 여성대상 범죄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충주서는 17일 금가·동량면 남·여 자율방범대원 10명과 여성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금가·동량면 일대 인삼밭 등을 순찰하고 여성대상 범죄취약 장소인 충주댐 우안공원 물레방아휴게소 공용화장실 3개소를 집중 점검했다.
홍석기 경찰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