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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기 창의인재 씨앗학교' 초·중·고 6교 참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07-18 15:47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8일 2기 창의인재 씨앗학교 공모에 총 6개교가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공모에 참가한 학교는 초등학교 1교(대전선화초), 중학교 3교(대전장대중, 보문중, 신탄진중), 고등학교 2교(대전국제통상고, 대전이문고)다.

올해 선정 예정 학교는 총 5교로 오늘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현장 실사와 면담 심사, 혁신학교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22일 최종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선정된다.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지정되면 새로운 학교 문화 풍토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교육과정 중심 수업 혁신, 민주적?도덕적 생활공동체 운영 등 4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4년간 내실 있게 추진하게 된다.

또 행·재정적으로 4년간 평균 1억4000만원의 예산과 각종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학교 공동체가 협력과 나눔의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 속에서 창의인재로 함께 성장해가는 대전형 혁신학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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