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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의령군 보건소는 의령전통시장 일원에서 비만예방 홍보주간 행사로 비만예방 홍보관 운영과 캠페인을 가졌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은 ‘제7회 비만예방의 날`(10월 11일)’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비만예방 홍보주간 행사로 비만예방 홍보관 운영과 캠페인을 가졌다.
올해 비만예방의 날은 'High-Five 2016 신나게, 가볍게,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개인, 가정, 학교, 지역사회, 정부의 5개 주체가 비만 예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각자의 역할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다.
이에 군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운동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홍보관와 캠페인을 행시해 각종 성인병의 유발인자인 비만의 예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체성분 분석, 체지방 알기, 운동, 영양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비만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는 '헬스디자인 운동교실'을 통해 체력진단, 운동 처방, 식습관 평가, 식이조절 등 다양한 맞춤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갈수록 증가하는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신체활동과 균형적인 식습관 습득을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 생활터별로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