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0시53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휴대폰 배터리공장인 A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건물 4116㎡와 부대시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8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공장 연구실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 올라 119에 신고했다는 직원 B씨(39)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