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13일 보령해경이 표류 중인 선박을 예인해 오고 있다.(사진제공= 보령해양경비안전서) |
보령해양경비안전서는 13일 하루 동안 기관 등 고장으로 표류중인 선박 3척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14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28분쯤 충남 보령시 원산도 인근해상에서 승선원 오모씨(28)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가 시동불량으로 표류 중인 것을 구조했다.
앞서 오전 8시 27분쯤에는 충남 서천군 서면 서천화력발전소 인근해상에서 프로펠러 고장으로 표류중인 레저보트 M호(0,5톤, 50마력, 승선원 3명)를 구조했으며 오전 9시 11분쯤에는 충남 보령시 다보도 인근해상에서 엔진고장으로 표류중인 선박 J호(7.93톤, 통발, 승선원 2명)를 대천항까지 안전하게 예인조치 시켰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가을철 해상에서의 레저, 낚시활동이 활발해 짐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바다에 나가기 전 선박 안전점검을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