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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힘찬병원이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동장 변윤섭)은 13일 소계동 소재 힘찬병원에서 의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재병)와 힘찬병원(병원장 안농겸) 간의 지역주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12월 ‘이안과’와 올해 2월 마산 회원구 ‘김안과’와 맺은 협약에 이은 세 번째 의료협약이다.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의창동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회원 모두가 수술비를 우대할인 받기로 해, 치료비가 부담스러운 지역 주민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재병 위원장은 “100세 시대에 건강관리를 위해 이번 협약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하고 많은 의료시설과 재능기부 등 의료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