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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기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병철)은 진위면 회의실에서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와의 전쟁’을 확산하고자 관내 5개 기업과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사진 왼쪽 세 번째 최병철 진위면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병철)은 14일 진위면 회의실에서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와의 전쟁’을 확산하고자 관내 5개 기업과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5개 기업은 고려포장(주),매일유업(주),영풍제지(주),(주)예스티,(주)유라코퍼레이션으로, 이들 기업에서는 진위면 관내 행복홀씨 입양지역에서 매월 1회 이상 쓰레기청소와 꽃가꾸기 등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해당 사업은 다음해 12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참여기업에는 빗자루, 집게, 장갑, 쓰레기봉투 등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한다.
최병철 진위면장은 “앞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이 민들레 홀씨처럼 확대돼 깨끗한 명품 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진위면에서도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