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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및 겨울철 대설 등으로 인한 재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덤프 등 장비지원) 및 재해 폐기물 처리를 위한 협약식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및 겨울철 대설 등으로 인한 재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덤프 등 장비지원) 및 재해 폐기물 처리를 위한 협약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협약식 및 간담회에는 한국건설자원협회 경기남부지회 평택시 회원업체 미래환경(주), 가람산업(주), 동우이엔이(주), ㈜우성산업개발 등 4개사와 상호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의견 청취의 자리를 가졌다.
평택시는 자연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을 위해 군부대(4)-민간협회(2)-인근 지자체(7)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건설자원협회 평택시 회원사와의 추가 협약 체결을 통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으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평택시는 2016년 자연재해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평택시는 2016년-2017년 겨울철 재난 대책 관련해 선제적 사전대비를 위해 오는 12월1일부터 다음해 3월15일까지 폭설, 한파, 강풍 등 자연재난 및 사회 재난에 따른 준비단계(상시대비체제, 사전대비단계), 비상단계(1,2,3단계) 총 5단계 근무체계를 편성해 24시간 상시체제로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는 2016년 자연재해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바 있다”며 “올해도 인명 및 재산피해와 시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정하고 한발 앞선 현장중심의 선제적 사전대비로 상황관리체계유지, 교통소통대책, 시민생활 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