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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진해구와 지역 단체원이 함께 주요 행락지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16일 관내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함께 자연보호 정화활동을 펼쳤다.
정화활동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명품환경도시 창원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마련돼, 해군통신동지회, 행동하는 여성연대, 진해만살리기환경감시단, 해군잠수함사령부 등 13개 단체가 3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장복산공원, 대장동 계곡 등 주요 행락지 13개소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되가져 가기 운동’ 등 녹색환경보전을 위한 자연보호 캠페인도 펼쳤다.
조영일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