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환경단체 등과 함께 올해 마무리 자연정화활동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16 14:30

16일 창원시 진해구와 지역 단체원이 함께 주요 행락지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16일 관내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함께 자연보호 정화활동을 펼쳤다.

정화활동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명품환경도시 창원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마련돼, 해군통신동지회, 행동하는 여성연대, 진해만살리기환경감시단, 해군잠수함사령부 등 13개 단체가 3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장복산공원, 대장동 계곡 등 주요 행락지 13개소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되가져 가기 운동’ 등 녹색환경보전을 위한 자연보호 캠페인도 펼쳤다.

조영일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