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성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원안위)는 18일자로 울산과학기술원 손동성 교수를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비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원안위에서 원자력 안전에 관해 법이 정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원안위 위원은 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2명, 국회 추천 비상임위원 4명과 정부 추천 비상임위원 3명 등 9명으로 구성된다.
현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은 조성경 명지대 교수(정부추천), 이재기 한국방사선방어학회 방사선안전문화연구소장(정부추천), 손동성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정부 추천), 정재준 부산대 교수(국회추천), 김혜정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장(국회 추천), 한은미 전남대 교수(국회 추천) 등이며 국회 추천 1인은 현재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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