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이원필) 소공연장(북부)에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꼭두n술래’ 발표회가 열린다.
18일 시에 따르면 ‘꼭두n술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6년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92%),시비(8%) 진행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로 평택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춤인 꼭두각시와 강강술래를 작품의 형태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사)소리사위 예술단과 컨소시엄을 체결해 30명의 아이들에게 매주 2시간씩 29차 교육을 시켰다.
이원필 관장은 “공연으로 무대에 올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계획”이라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문화예술 기반 확대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의 교육,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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