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재가 난 모텔 내부 모습.(사진제공=화성소방서) |
17일 오후 11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 소재의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모텔 내부 시설물을 태워 1300여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투숙객 5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의 화재로 추정하고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한기만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0:57
![]() |
| 화재가 난 모텔 내부 모습.(사진제공=화성소방서)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