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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기 평택시 신평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문광선)는 수능일인 관내 평택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은 공재광 평택시장이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신평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문광선)는 수능일인 17일 관내 평택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8일 신평동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오전 6시30분부터 바르게살기위원과 공무원 15명이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차와 쵸콜릿 등을 나눠주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응원했으며 공재광 평택시장도 함께 수험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문광선 위원장은 “수험생들에게 오늘 나눠준 따뜻한 차와 쵸쿌릿이 긴장을 풀어주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 바르게살기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응원의 열기가 수험생들에게 좋은 기운을 북돋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는 수능수험생들을 위한 차 및 다과 봉사를 8년 동안 계속해 오고 있으며 효도관광 및 불우이웃돕기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