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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죽백동에 위치한 배다리생태공원 일원에서 구급대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소방서) |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17일 죽백동에 위치한 배다리생태공원 일원에서 구급대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18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고품질 구급서비스 향상과 건강증진 및 친목도모를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는 생태공원 인근 카페에 자리를 마련해 현장 활동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문적인 구급활동 방안을 모색하고자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으며 현장 활동의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변로 산책도 실시했다.
김정함 서장은 “평택소방서에서 119구급대가 신설.운영되면서 구급대원의 역량을 강화해 더욱 전문적이고 안전한 구급활동을 수행하는데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