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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경남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 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은 ‘제7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 대회’가 18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이장·새마을지도자의 능력 배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군내 전 마을 이장 222명과 새마을지도자 590명 등 800여 명이 운집했으며, 박영일 군수와 박득주 군의회의장 등 내빈도 자리를 함께해 행사를 빛냈다.
박영일 군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최일선에서 우리 군민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이장?새마을지도자님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동시에 우리 남해군의 발전 역량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남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화합하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