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수능일 청소년유해업소 지도∙단속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5:00

17일 창원시 진해구 청소년 지도위원 등이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수능일인 17일 저녁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 합동캠페인과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펼쳤다.

이날 청소년 지도위원, 경찰, 진해구청 청소년보호 관련 부서 등 30여명은 음식점, 석동공원 등 석동 상업지역 일대를 돌며, 청소년보호 준수 홍보물과 직접 제작한 핫팩을 배부했다.
 
17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 일원 상가지역을 돌며 청소년 지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한편 진해구는 오는 22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순찰 기간으로 정하고 전 동에서도 격일로 청소년 선도에 나선다.

진해구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은 수능 당일 해방감에서 오는 청소년의 탈선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경찰서 등과 함께 나선 것이다”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