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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진해 제1권역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생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자치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 후 '창원광역시 승격을 이루자'고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17일 중앙?태평?충무?여좌동 등 진해 제1권역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생단체 회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아날 교육은 창원광역시 승격 동영상 상영에 이어 임홍택 동장이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과 효과에 대해 설명한 후 활동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오세란 창조경영연구원 대표가 ‘청탁금지법과 주민자치활성화 방안’이라 주제로 ▶자원봉사자의 역할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자세 ▶좋은 봉사자의 5가지 요건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교육 참가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봉사해 삶의 진정한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민영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교육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이 16일 국회에 발의됐으니 이제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되고 광역시 승격이 반드시 이뤄지는 그날까지 여기 계신 주민자치위원들이 힘을 모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