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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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대전 산성교회에서 제26회 밀알의 밤이 열린 가운데 죠이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사회복지법인 밀알선교단(단장 여광조 목사)이 지난 10일 대전 서구 정림동소재 대전산성교회에서 ‘밀알의 밤’을 개최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밀알의 밤은 후원자들로부터 밀알주간보호센터 이전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됐으며 1000여명의 후원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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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예은 피아니스트가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죠이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피아니스트 유예은, 유은성, 수화찬양단, 퍼니밴드의 무대가 이어져 참석한 후원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밀알선교단은 장애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돕고 있으며 장애인의 선교 및 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0년 설립된 선교복지단체다.
여광조 밀알선교단장은 “장애인을 향한 뜨거운 마음과 헌신으로 해마다 밀알의 이야기를 전하고 감동이 된 많은 분들이 말알의 밤을 찾아 후원해 줬다”며 “후원하시는 귀한 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밀알의 밤을 준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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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M 가수 유은성 씨가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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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찬양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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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니밴드가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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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밀알의 밤 행사에 10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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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M 가수 유은성 씨의 노래에 맞춰 참석자들이 박수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춤을 추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