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19일 토요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0도, 세종·서산·홍성·천안 9도, 보령 11도 등 9도에서 11도로 18일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전·보령 17도, 세종·홍성·천안·서산 16도 등 16도에서 17도로 18일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2.0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일요일은 대체로 흐린 후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