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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전문 바로병원, 인천 남구의회와 '관절염 없는 건강한 남구 만들기' 캠페인 협력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8:05

14일 인천시 남구 이봉락 남구의회 의장(오른쪽)과 관절전문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왼쪽)이 MOU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관절전문바로병원)

인천시 남구의회(의장 이봉락) 의원들과 의회 임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과 함께 지역사회 '관절염 없는 건강한 남구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협심하였다.

이번 협약은 각 동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나눔과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보완하고, 독거노인과 병원을 찾기 힘든 주민들의 관절 건강을 함께 돌보자는 취지로 협력되었다.

특히, 남구지역은 고령환자들이 인천지역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구이며, '관절염 예방 캠페인'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주택지역에 찾아가는 캠페인으로 각 동별로 의회 사무실의 지원을 받아 요청하게 되면 나눔을 실천하도록 계획되었다.

인천 남구의회 의장 이봉락의원은 "바로병원은 남구 유일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믿고 맡길수 있는 전문병원이 관내에 있어 정말 큰 혜택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이 각 동마다 산재해 있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동등한 의료혜택을 받아 건강한 관절과 척추로 100세까지 웃을 수 있는 그런 남구를 만드는게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어느 누구보다 지역의 문제점과 현안을 달고 사시는 의회의원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나서주니 뿌듯하고, 함께하는 의회 임직원들의 건강에도 힘을 다할것이며, 고령의 노인분들이 많은 남구인만큼 인공관절 수술과 디스크 수술 경험이 많은 남구 유일한 관절전문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할수 있어 뿌듯하다.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봉사가 될수 있도록 바로나눔 봉사단인력도 확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로병원 사회사업실은 지역사회 요구도를 반영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SK와이번스 최정선수의 인공관절 수혜자 모집, 저소득층 수술환자 의뢰 등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지역의 평평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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