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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교육정보센터는 도서관의 장애인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 구축 및 서비스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보조기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교육정보센터) |
경북도교육정보센터(관장 김희철)는 도서관의 장애인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 구축 및 서비스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보조기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19일 경북도교육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립장애인도서관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공모.선정돼 국비 1100만원을 포함한 총 22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이달 교육정보센터내에 장애인 및 저시력자를 위한 독서보조기기 11종 25점을 설치 완료했다.
장애인 및 배려자를 위한 높이조절책상, 휴대용.탁상용 독서확대기, 공공이용보청기 등으로 독서의 편의성을 높였고, 수동휠체어와 피난대피의자를 배치해 도서관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터치모니터, 음성지원.화면확대 소프트웨어로 전자정보로의 접근이 용이하게 됐다.
김희철 경북도교육정보센터 관장은 "이번 독서보조기기 구비를 계기로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이용환경이 개선돼 지식정보를 접근하고 이용하는데 장애가 없는 사람들과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