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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통 경남지역 여성위원 정기?평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회장 신현기)는 18일 경남지역 여성위원 60여명을 초청,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탈주민의 통일강연에 이어 활동평가를 통해 민주평화통일 의지를 다짐했다.
오후에는 국제연극제 개최지인 수승대 문화탐방과 서울우유 거창공장을 견학했다.
한편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는 자문위원 정기회의, 청소년 통일 골든벨, 분단체험학습, 어려운 이웃돕기 등의 활동을 통해 통일의지를 다지며, 지역민 대상 통일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신현기 회장은 환영사에서 “위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나라가 어려운 상황일수록 자문위원의 본연의 업무에 책임을 다하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