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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돌사고로 찌그러진 BMW MINI 차량.(사진제공=부산 기장소방서) |
19일 새벽 2시48분쯤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산업단지앞 사거리 교차로에서 십자방향으로 달리던 BMW MINI와 싼타페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있던 30대 여성 동승자가 중상을 입고 운전자 두 사람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던 차량이 교차로에서 추돌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해당 차량 운전자의 혈액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이와함께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