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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에서 회를 먹은 10명이 복통을 일으켜 병원치료를 받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1시쯤 서산시 대산읍 모 리조트에서 식중독 증세를 보인 10명을 응급조치하고 인근 중앙병원으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18일 저녁 7시쯤 서산시 삼길포항 모 횟집에서 저녁식사로 회를 먹고 이날 밤 8시부터 복통증세를 보인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소방서 119에 의해 환자 10명 모두 복통 증세를 보여 치료 했다"며 "이들은 치료 후 상태가 호전 돼 다음날 모두 퇴원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보건당국은 복통증세를 보인 이들의 가검물과 횟집의 주방용품 등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