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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동걸 구미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아동친화도시'는 전 세계 30개국 1300여 개 도시가 인증 받았으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통합적인 아동정책을 추진하는 도시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원칙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에 대한 정보제공 및 대외 홍보 등 협력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10대 원칙, 46개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전담기구를 만들고, 기본계획도 수립,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추진위원회도 구성.운영 중에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동의 의견을 적극 시책에 반영해 아동이 존중받고, 그들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